[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사진 찍기 놀이를 하다가 작은 사고를 쳤다.

4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찍기놀이 하다 아끼는 비싼 샴페인컵 깨고 플라스틱 컵으로 교체했어요.가끔 이렇게 저렇게 찍다 물건을 잘 깨요. 손이 거친가봐요~속상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촬영한 샤인머스켓이 담겨 있다. 서정희의 감각적인 무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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