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채널
사진=엄정화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엄정화가 각선미 패션을 자랑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whichone"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청초함이 드러나는 하얀색 패션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또 거울셀카를 도전한 엄정화의 모습에서 여전히 핫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에게도 감탄을 안겼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산 공연을 마지막으로 24년 만의 단독 콘서트 ‘초대’를 성황리 마쳤다. 또 지난해 10월 영화 '화사한 그녀' OST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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