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승아로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승아가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4일 오후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늘 한결같은 꾸안꾸 메이크업 그리고 이유식 중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남산타워가 나무 사이로 잘 보인다"며 아침 창밖 풍경을 감상했다. 이어 잠을 깨려고 샤워를 하고 간단하게 스킨케어를 했다. 그는 "지금 머리를 말리고 싶은데 젬마가 자고있어서 조금 이따 말릴 거다"라며 젬마용 빨래 접기를 시작했다. 윤승아는 "까끌까끌한 수건은 응가할 때 사용하는 가제수건이다. 밤부 소재는 얼굴이나 목욕할 때 사용한다. 턱받이는 침 많이 흘리고 지금 이유식을 해서 꼭 해야 한다"며 설명하기도.

윤승아는 이유식을 닭양파당근죽, 소애호박브로콜리죽을 만들어놨다. 이렇게 3일분만 만들어 놓는다고. 오늘의 이유식은 소고기, 표고버섯, 아욱이 들어간 죽. 젬마는 한입 먹고 테이블을 탁쳤다. 맛있게 이유식 다 먹고 푸른맛의 퓨레 20g도 먹었다. 윤승아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이거 다 먹으면 울거다"며 예측했고, 정확히 맞아떨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젬마는 류승룡이 사준 쌀과자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울었고, 분유도 추가로 먹었다.

윤승아는 "잠깐 사이 네일을 받으러 나갔다 왔다. 세수를 다시 했고 벌써 일어난지 어언 6시간이 되어가고 있다. 피부가 더 많이 건조해져서 더 꼼꼼하게 스킨케어를 하고 있다"며 스킨 케어 루틴을 설명했다.

이어 "다크가 좀 있고 출산을 한 이후 피부침착이 좀 있었다"며 케어를 하고, 반려견 부와 비건 식당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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