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캡처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세븐틴이 장기자랑을 하게됐다.

2일 방송된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장기자랑을 하게 된 세븐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각자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때 조슈아는 기타를 치고 있었다. 뭐하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조슈아는 장기자랑 연습이라 했다.

앞서 일정표에 숙소 복귀 후 단체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장기자랑 시간이 있었다. 조슈아는 "장기 자랑 너무 긴장 되니까 무대 보다 더 긴장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원우 역시 공감하며 "근 3년 간 무대를 통해 긴장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웃었다. 본격적으로 야외 무대가 꾸며지자 이를 본 호시는 "이러니까 더 긴장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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