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1일 "하임이 아빠 생신"이라며 "가족 외식. 매우 만족"이라고 전했다.

이어 "솔직히…깜빡했다"며 "미안해 여보!!! 그래도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정석원의 생일을 맞아 딸 하임이와 가족 외식에 나선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의 생일을 깜빡했다고 솔직히 고백, 현실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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