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혜경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방송인 안혜경은 개인 채널에 "여행가고 싶다!!!! 추운거 싫어ㅜ 오늘아님 염색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셀카가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안혜경은 청순한 미모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여신", "공주님이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해 9월 24일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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