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곽튜브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곽튜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풍자와 곽튜브가 등장한 가운데 두 사람이 새벽까지 있었던 일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다. 이에 풍자는 "이게 반은 맞고 반을 틀린데 일단 시작은 방송 때문에 온 것이 맞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방송이 끝났으면 집에 가야 하지않냐 근데 집에 안 가더라"며 "계속 횡설수설을 하고 한 두시간을 안 가고 떠들더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풍자는 곽튜브에게 "왜 안갔냐"고 물었다. 이에 곽튜브는 "방송 끝나고 집에 가면 정이 없잖냐"며 "난 그런거 못 참는다"고 말했다. 이에 풍자는 "얘가 변한게 예전과 달리 어느 순간부터 제가 본인을 더 짝사랑하듯이 얘기하고 다니더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제가 아는 유튜버 중 제일 때가 많이 탔다"고 했다.

곽튜브의 매니저는 이사를 하게됐다. 곽튜브는 매니저에게 "가볍게 69인치로 구매했다"고 하면서 TV를 선물했다.

매니저는 TV가 집으로 배달 온 것을 보며 너무 고마워 했다. 곽튜브는 "와이프가 드라마 좋아하지 않냐"고 하면서 TV를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매니저는 "이런거 챙겨주기 쉽지 않은데 너무 고맙고 놀라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했다.

곽튜브 매니저의 와이프틑 요르단 사람이라고 했다. 곽튜브 매니저는 "마흐르 문화는 지참금이 있는데 지참금 벌려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렇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저랑 함께 요르단 결혼식 가실 분 있냐"며 "내가 가 주겠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결혼식 사회도 봐 주겠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곽튜브는 집을 공개했다. 곽튜브 집에 대해 전현무는 "개밥 쉰 내가 난다"고 했다. 그렇게 정리되지 않은 집에 브라이언이 떴고 브라이언은 왜 청소를 하지 않냐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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