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채널에 "Bali #bali"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파란색 비키니 위에 가디건, 검정 바지를 걸친 채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효연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10월 14일부터 2일까지 미국 및 캐나다 8개 주요 도시에서 ‘DJ HYO 투어 2023 인 노스 아메리카'를 진행, 현지 팬들을 만났다.

또 효연은 SBS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와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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