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ISTJ에게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하면 멍해지는 위기가 있지만 그걸 알기 때문에 평소에 대비하려는 특징이 있어요. (죽으란 법은 없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필라테스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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