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파격적인 패션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지소연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붉은색 스타킹을 신고 화려한 패션을 뽐낸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비주얼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지소연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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