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혜수가 우아미를 드러냈다.
7일 배우 김혜수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올 블랙 패션으로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혜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각선미가 드러난 착장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히 웃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또 지난해 청룡영화상 MC 30주년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트리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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