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뷔가 쌍용부대에 자대배치를 받았다.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생활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뷔는 기초군사훈련과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후반기 교육을 수료하고 2군단 군사경찰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뷔는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및 체력 검사에 합격해 지난해 12월 1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바 있다.
이날 뷔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레모에 군복을 입은 뷔는 목도리로 얼굴의 반을 가리고 있지만 잘생긴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는다.
현재 뷔를 포함한 모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5사단에서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있다. 특집전사에 조기진급을 두 번이나 하며 놀라움을 자아냈고, 진에 이어 원주?육군?26보병사단?신병교육대대에서?훈육?조교로?복무?중인 제이홉도 특급전사를 땄다.
뷔는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200명 중 5명이 선발되는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정되며 모범적인 군생활을 하고 있음을 입증했고, 지민도 최우수 훈련병 사단장 표창을 받았다. 정국 역시 지민과 함께 제5보병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아 군생활을 이어간다. 슈가는 대체 복무 중이다.
군생활을 멋지게 보내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 2025년 완전체로 더 늠름하게 돌아올 방탄소년단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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