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파트리샤가 독수공방 위기에 놓인 오빠 조나단을 위해 나선다.
오는 3월 1일(금) 첫 방송될 JTBC와 웨이브의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연출 이진주)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 리얼리티 최초로 남매들이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연애남매’ 속 남매들의 심리에 누구보다 깊게 공감할 조나단, 파트리샤의 찐 남매 모멘트가 담긴 티저 영상이 유쾌한 웃음을 유발했던 터. 새롭게 공개된 걱정 티저 영상에서는 내 혈육의 고독사를 걱정하는 파트리샤의 진심을 엿볼 수 있다.
파트리샤의 오빠 조나단은 휴일이 되면 하루종일 먹고, 싸고, 잠만 자며 하루를 보내는 상황. 소파에 드러누워 시간을 죽이는 조나단의 행태를 가만히 지켜보던 파트리샤는 “이러다 진짜 혼자 늙어 죽을 것 같다”며 독수공방 위기설을 제기, 심란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오빠의 앞날을 고민하는 훈훈한(?) 순간도 잠시일 뿐, 깊게 잠든 조나단의 곁에 다가가 굴욕 사진 수집에 집중하는 파트리샤의 모습이 폭소를 안긴다.
한편 JTBC X 웨이브 예능 ‘연애남매’는 3월 1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OTT는 웨이브를 통해 독점 선공개된다.
사진 제공=JTBC '연애남매' 걱정 티저 영상 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