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발리 여행 중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7일 나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리 왔으니까ㅋㅋㅋ 저희 아야나리조트에서 지내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클래스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발리 전통 의상 입은 이준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수영복을 입거나 전통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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