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일상 속에서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머리가 그새 자랐는데 또 잘라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카메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0살 연하 남친이 반한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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