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설 연휴를 맞이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송중기는 9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완성한 가운데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훈훈함은 감출 수 없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3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로기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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