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선욱이 태연에게 99대장 플러팅을 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나선욱이 태연에게 플러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선욱은 태연 옆자리에 "이 자리는 피하고 싶었는데"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붐이 99대장이 플러팅할 예정이라고 하자 나선욱은 부캐 '99대장'으로 "지금까지 삶에 거친 남자가 없었을 거 같아서. 저는 거칠게 그냥 다가가는 편이라서"라며 태연에게 플러팅했고, 태연은 "너무 거칠어 너무 거칠어"라며 부담스러워했다.

서울 망원시장의 육갈탕이 걸린 1라운드 대결곡 이찬혁의 '1조'가 공개됐다. 태연이 돈 단위 1조가 아닌 팀 1조로 이해했다며 민망해하자 나선욱은 "저도 그렇게 이해했어요"라며 플러팅을 날렸다. 나선욱은 "플러팅의 첫 번째 공감대죠. 저 공감하고 있어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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