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혜진이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설맞이 단체사진 속 센터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故이선균의 빈자리 아쉬움을 꽉 채웠다.
9일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2024년 새해 기념 단체사진을 게재하고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석, 김혜수, 박수영, 이성민, 전혜진, 주진모, 김우담, 강유석, 오경화, 윤상현, 신하균, 최덕문, 하윤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센터에 위치한 전혜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압도적인 배우 포스가 물씬 풍긴다.
앞서 지난 1월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공식 X계정에는 "나른한 오후,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해진의 과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때부터 전혜진의 복귀를 바라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혜진의 남편이자 배우 故 이선균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아오다 지난해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 이에 개봉을 앞두고 있던 전혜진의 영화 '크로스'는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