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소희가 춤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16일 배우 한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나의 몸치 탈출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진 영상 속 한소희는 에스파의 'Drama' 안무에 도전, 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미모에 이어 춤까지 도전한 한소희에게 "아이돌도 어울린다", "춤선이 예쁘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는 시간을 뛰어넘어 2024년 서울에서 시작되는 시즌2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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