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유미가 '고딩엄빠4'에 공감 가는 사연이 있다고 밝혓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아유미가 공감 가는 사연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유미는 "저 사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유미는 '고딩엄빠'에 대해 "너무 일찍 결혼했다고 나쁜 건 아니잖아요. 나이가 어리다는 것 뿐인데 편견으로 시달리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아유미는 공감 갔던 사연으로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남편을 힘들게 했던 그 부부 있잖아요. 저도 연예인이다 보니까 남편한테 이미지를 요구하는 편이다. 그 부분이 비슷한 거 같아서 좀 반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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