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덕희가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정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덕희는 이른 아침부터 스쿼트 100개를 하는 건강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덕희는 “저는 10시에 자면 2~3시에 일어난다”라며, 그래도 피곤하지 않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정덕희는 무릎, 배, 눈, 귀 등 신체 부위 곳곳을 어루만지며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들을 속삭였다. 그는 “제 몸이 너무 고맙더라. 덕희 명상이라고 해서 오래됐다”라고 몸과의 대화가 오래된 습관임을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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