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르세라핌 김채원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17일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초록색 탈을 쓴 채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 달라붙는 크롭 상의로 탄탄한 라인과 복근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김채원은 소녀 같은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근육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자 팬들 역시 감탄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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