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탈리아 안나와 크리스티나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크리스티나를 몰아가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탈리아 뉴 패밀리 아내인 안나와 이탈리아 크리스티나는 이미 알고 있는 사이라 했다.
크리스티나는 안나와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만났다고 했다. 출연진들은 안나에게 크리스티나가 혹시 텃세를 부린적 없었냐고 물었다. 크리스티나는 발끈하며 "저 꼰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안나 역시 부정하며 "진짜 아니다"며 "이탈리아 사람끼린 그런거 없다"고 했다. 이어 안나와 최병민의 사랑이야기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4년간 연애를 했고 5개월 전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