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이유가 키치한 스타일도 완벽 소화했다.

17일 가수 아이유의 개인 채널에는 "바이바이코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분홍색 탈색모에 털모자를 더해 아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30대에 접어든 아이유는 성숙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여전히 청량하고 순수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아이유는 키치한 스타일도 완벽 소화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6일 신곡 '홀씨'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미니 6집 '더 위닝'의 전곡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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