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당황했다.

23일 오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전민기 팀장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 팀장은 '대화를 하다보면 은근하게 사람을 짜증하게 하는 말' 베스트5를 알아봤다.

5위는 '그걸 왜 돈주고 사?', 4위는 '장난인데 왜그래?', 3위는 '너만 힘든거 아니잖아. 인생 너만 힘들어?', 2위는 '내가 너 생각해서 해주는 말인데', 1위는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였다.

이에 박명수와 전민기 팀장은 극공감을 하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러나 한 청취자는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정준하 쥐잡듯이 할 때 하던 말들이다"라고 했고, 전민기 팀장은 "어쩐지 착붙이더라"라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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