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컴백을 예고했다.

18일 아름은 개인 SNS에 "어릴 적 풋풋했던 아이돌 데뷔 후 귀여웠던 아름이부터 배우의 길도 준비중인 성숙해진 지금의 아름이까지 꾸준히 변치 않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그리고 또 다른 새로운 사랑을 주시는 우리 팬분들까지도 겸손함을 잊지 않고 끝까지 그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나올 제 첫 솔로앨범이 나올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 아! 그리고 아주 좋은 소식은! 곧 팬미팅에서 만나자. 아주 아주 행복할 그날까지 우리 모두 긍정의 힘으로. 힘내며 지내다 만나자"고 덧붙였다.

그간 육아에 집중했던 아름은 솔로 앨범부터 배우 행보까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또 아름은 2019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둘째를 품에 안았다. 최근 이혼소송과 재혼 계획을 동시에 발표했다.

다음은 아름 글 전문 어릴 적 풋풋했던 아이돌 데뷔 후 귀여웠던 아름이부터 배우의 길도 준비중인 성숙해진 지금의 아름이까지 꾸준히 변치 않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그리고 또 다른 새로운 사랑을 주시는 우리 팬분들까지도 겸손함을 잊지 않고 끝까지 그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조만간 나올 제 첫 솔로앨범이 나올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아주 좋은 소식은 ! 곧 팬미팅에서 만나요. 아주 아주 행복할 그날까지 우리 모두 긍정의 힘으로. 힘내며 지내다 만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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