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유튜브 캡처
윤승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아들 젬마가 감기에 걸려 걱정했다.

25일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다시 시작된 다이어트 식단, 저랑 다이어트 같이 하실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아침으로 샤인머스캣, 치킨텐더 샐러드, 빵, 당근라페를 먹었다. 또다른 날 아침에는 닭가슴살 샐러드와 커피를 마셨다. 윤승아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밥을 먹은 후 아들 젬마의 빨래를 개며 "팬분이 보내주신 옷을 잘 입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라를 전했다. 윤승아는 젬마의 옹알이 표현이 점점 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윤승아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젬마가 생애 첫 감기에 걸렸다. 일주일 넘게 아프다. 아주 일찍 병원을 다녀왔다. 많이 호전됐다더라. 생애 첫 감기라 코가 막혀 숨을 잘 못 쉬어서 분유 먹을 때 울더라. 참 안쓰러웠다"라고 말했다.

마사지를 받으러 간다며 "끝나고 젬마 이유식을 만들 거다. 비타민 죽을 만들 거다. 마사지를 받고 밝은 얼굴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브리 치즈 파스타도 만들었다. 윤승아는 "마침 집에 재료가 있어서 성시경의 브리 치즈 파스타 레시피를 따라 만들고 있다"고 했다.

며칠 후, 윤승아는 몸살이 났다며 "젬마 감기가 다 나으니까 제가 몸살이 난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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