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멤버들의 투자 레이스가 펼쳐진다.
SBS ‘런닝맨’은 ‘투자의 귀재들 : Go To NY’, ‘투자의 귀재들’, ‘땅땅거리는 투자’ 편 등 다채로운 투자 특집으로 ‘주식 졸부’, ‘조선의 석진’, ‘멘토 개미 지효’ 등 다양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 이번에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회귀 콘셉트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투자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 콘셉트에 따라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하는 과거 시대에 불시착해 더욱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했다. 평소 땅만 보면 “과거에 샀었어야 했다..”라며 회상에 잠기던 지석진은 첫 회귀의 맛을 보자, “무조건 땅을 사야 해!, 부동산 쪽은 내가 정확히 안다!”라며 이성을 잃으며 ‘땅바보’ 면모를 선보였다.
반면, ‘봉개미’ 김동현은 귀동냥으로 배운 얕은 지식으로 투자를 이어나갔고, 참다못한 르세라핌 한 멤버는 김동현과 초면임에도 불구, “아는 체 좀 하지 마세요!”라며 폭탄 발언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로 회귀한 멤버들의 인생 역전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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