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김도연, 공명/사진=민선유기자
이나은, 김도연, 공명/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공명, 김도연부터 이나은, 이강인까지 스타들이 초고속으로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26일 공명, 김도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김도연이 위키미키 숙소에 나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고 했다. 공명과 김도연은 같은 소속사였던 시절이 있다.

이에 공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다"라고 부인했다.

또 김도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 역시 "김도연에 관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며 허위사실에 대한 억측, 루머 유포 및 재생산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공명, 김도연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공명, 김도연은 과거 같은 판타지오 소속이었으며, JTBC '멜로가 체질' 등에서도 연기로 호흡한 적 있으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었다.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한 스타는 또 있다. 지난 1월, 축구선수 이강인과 열애설이 불거진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다.

당시 한 매체는 이나은, 이강인이 지난해 11월, 서울 한 여의도 호텔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 이강인의 숙소에 이나은이 직접 차를 몰고 방문했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강인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인이다"라며 부인했다. 같은 날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와 축구선수 설영우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확인이 어렵다며 선을 그었다.

이처럼 스타들이 열애설 후 초고속으로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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