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아이들과 재회를 앞두고 안타까운 근황을 밝혔다.
23일 최동석은 SNS에 "오늘 아이들도 오고 또또도 오는 날인데 하필이면 컨디션이 안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동석의 처방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아이들과 만남을 앞두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그의 말에 쾌유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이후 최동석은 박지윤이 아픈 아들을 두고 행사를 나갔다는 SNS 폭로를 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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