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해리가 강민경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1일 그룹 다비치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밍키네 집에서 훔ㅊ…받아온 것들. 하이볼이랑 만두 쪄 먹어야지~룰루~우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강민경에게 받은 명품 c사 미니백을 든 채 사랑스러운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해리는 내추럴한 패션에 세련된 아이템을 매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인증샷에 강민경 역시 "귀엽다 참 우리 언니.."라는 반응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설 연휴 방송된 MBC 특선 프로그램 '송스틸러'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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