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뒤태를 자랑했다.
1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걸어가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벌써 3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아름은 트임 원피스를 입고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진아름은 모델답게 큰 키와 놀라운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뒤돌아보는 진아름의 모습이 세련됐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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