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이 섹시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매끈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3일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eyy"라는 글과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과 댄스 연습으로 가꾼 그녀의 완벽한 초콜릿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으로 돌아와 최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9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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