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아이유에게 '리스펙'을 보냈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예스 아이 캔'이라는 특집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아이유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저는 저보다 20년 어린 친구를 존경하는 건 처음이었다"며 "4시간 30분을 하더라. 서 있기도 힘든데 라이브로 어떻게 하는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우리나라에서 보호해줘야 한다. 동사무소에서 한 달에 한번 가서 식사는 하는지 봐줘야 한다"고 덧붙이며 아이유 보호를 강조했다.
유재석과 함께 관람했던 박명수는 "봉을 흔들다 팔이 빠지는 줄 알았다. 봉이 무거워 50대 이상은 힘들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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