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태도 논란에 대해 입을 열까.
배우 한소희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파티에 참석했다.
이 파티에서 한소희가 누군가를 향해 "좀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외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한소희가 촬영 중에 방해가 되어 조용히 시킬 수는 있지만 짜증이 잔뜩 난 목소리로 정색을 했다는 이유에서였다. 반면 짧은 영상만으로는 당시 어떤 상황이 펼쳐졌는지 알 수 없는데 마녀사냥이라는 반박 의견도 존재했다.
이에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특정인에게 소리친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행사를 진행할 때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됐다"며 "당시 스태프들도 '조용히 좀 해달라'라고 부탁했는데, 영상에는 한소희의 목소리만 담겨 오해가 생긴 것 같다. 현장은 문제 없이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한소희의 행동을 두고 갑론을박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소희가 직접 이번 사태에 대한 발언을 할지 주목된다.
한편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는 시간을 뛰어넘어 2024년 서울에서 시작되는 시즌2를 확정했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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