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정은이 아부다비로 여행을 떠나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배우 김정은은 개인 채널을 통해 "웅장하고 엔틱한 emirates palac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은이 아부다비로 여행을 떠나 럭셔리한 호텔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정은의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 및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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