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위가 송지은과의 공개 연애 후 20대, 30대 여성 구독자가 많이 늘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도현, 린, 청하, 박위가 출연한 가운데,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특집이 공개됐다.
시크릿 송지은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유튜버 박위는 "만난 지 9개월 정도 됐을 때 공개했다. 너무 자랑하고 싶었는데 크리스마스에 공개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가 연애 사실 공개하면 여성 구독자 분들이 많이 줄어들 거라고 주변 분들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셨다. 그런데 공개하고 10만명이 늘었고, 오히려 여성 구독자 분들이 많이 늘어났다. 성비와 연령까지 다 나오잖냐. 심지어 20대, 30대 여성 구독자 분들이 많이 늘어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도연은 "저도 그 영상을 봤다. 올리자마자 보게 됐는데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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