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서진이 동생 박효정 증명사진 포토샵 수준에 놀랐다.
6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박효정의 여권 증명사진을 보고 놀랐다.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에게 검정고시 신청을 하라고 압박했다. 박효정이 신청을 미루자 직접 옆에서 지켜보며 신청을 하도록 도왔다. 알아서 하겠다는 박효정에게 박서진은 "너나 아빠나 엄마나 알아서 한다고 하면서 한 번도 알아서 한 적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박효정이 마지못해 시험 신청을 하려고 노트북 화면을 띄우자 박서진은 박효정의 증명사진에 기겁했다. 박서진은 "이런 사진은 수험장 입장도 안 된다"며 잔소리했다. 실제로 박효정의 증명사진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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