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청취자의 고민에 응답했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집들이 선물로 향초를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아이유를 위해 향초를 사러 갔는데 진짜 비싸더라"라며 "형편에 맞춰 사줘라. 친구가 잘해줬다면 사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전기가 나갔을 때를 생각하면 향초 아닌 양초가 어떤가. 전기가 나가면 AI도 다 끝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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