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검색엔차트' 코너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박명수의 목소리를 딴 AI 커버곡이 유행이라며 '밤양갱', '큐피드' 등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너무 싱크로율이 좋다.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 노래가 흘러나왔고, 박명수는 선곡을 소개하며 "이 노래 참 아쉽다. 팀들이. 이 노래가 귀엽다. '밤양갱'이랑 느낌이 비슷하잖나"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신청은 지난해 8월 법원에서 기각됐고, 어트랙트는 그해 10월 멤버 새나, 시오, 아란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키나는 홀로 소속사에 복귀해 피프티 피프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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