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태현이 나이를 언급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차태현이 젊은이 팀을 견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태현은 "우리가 저 젊은이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야 돼. 여기 막내가 47살이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기 지금 2000년 세기말이다. 나 이제 갓 30된 거다. 너네는 아직 20대고"라고 주장했다.
유재석이 장터에서 봤던 의문의 문양을 집안에서 또 발견했다. 차태현은 "근데 우리가 유리해. 걔네는 지식이 없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리더가 세찬이인데. 세찬이는 Y2K를 전혀 모를 걸"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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