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호석 전문의가 동안과 건강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역전의 가족'에서는 6살 차이가 나는 자매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언니의 걱정으로 같이 출연하게 된 동생은 피부 나이가 심각한 상태였다. 스튜디오에서 남호석 전문의는 동안과 건강이 상관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남호석 전문의는 일란성 쌍둥이 사진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동갑인 쌍둥이 인데도 한명은 동안이고 한명은 노안이었다. 이에대해 "외모는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동안과 건강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수명도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구대회 전문의는 "몸 속 장기는 피부와 함께 늙는다"며 "혈관이 노화하면 혈관 탄력성이 감소하는데 이는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이는 또 뇌졸증과 심근경색의 위험을 높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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