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공항패션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검색엔차트' 코너에서는 DJ 박명수가 한 주간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계절이 바뀌며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말에 박명수는 "MZ들이 입는 통큰 바지는 못입겠더라. 아무리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스키니가 좋다. 통큰 건 땅바닥 끌고 다녀서 못입겠더라"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연예인이 공항패션 신경 많이 쓰는 이유가 뭔지 아냐. 유명한 아이돌이나 이런 친구들이 어디 갈 데가 없다. 술 먹고 돌아다닐 수 없고 기껏 꾸미고 나가는 게 공항 가는 것"이라며 "평상시 집에만 있는데 그나마 외국 갈 때 공항 나가고 관심을 받으니 공항패션을 신경쓴다고 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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