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예련이 지춘희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디자이너 지춘희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차예련은 대한민국 1세대 디자이너 지춘희에게 전화했다. 차예련은 "지춘희 선생님이 15명에서 20명 정도 불러서 한식 코스를 해 주신다"며 자랑했다.

지춘희와 20년 넘는 인연을 밝힌 차예련은 "데뷔한 지 한 달 만에 지춘희 선생님께서 저를 픽하셔서 서울컬렉션에 서게 됐다. 한국에서 가장 큰 무대였다. 그 후로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차예련은 "컬렉션에 선 후 여고괴담에 캐스팅 됐다"며 자신을 키워준 엄마와도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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