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영규가 25세 연아 아내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에서 함께한 강성진과 '순풍산부인과'에서 함께한 윤기원, 그리고 김정화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오랜만에 예능에 등장한다면서 "10년은 넘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아내와 처음 만난 장소가 여기다"며 "지인이랑 가족들만 모여서 대접을 했는데 의미가 남다른 곳이다"고 했다.
이어 강성진, 윤기원, 김정화가 등장했다. 이들은 반갑게 인사하며 식탁에 앉았다. 박영규는 "요즘 애들이 나보고 미달이 아빠라고 하는데 너무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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