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영규가 강성진, 윤기원, 김정화를 초대해 이갸기를 나눴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에서 함께한 강성진과 '순풍산부인과'에서 함께한 윤기원, 그리고 김정화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들 왜 이곳에서 모였냐고 박영규에게 물었다. 박영규는 "이 회사가 아내의 직장이다"며 "친척과 가까운 지인만 모여 결혼을 축하한 장소인데 초대하지 못한 지인들에게 미안함이 커서 대접하는 자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영규는 "오늘 코스요리다"고 했다. 특히 이날 음식에는 박영규의 특별 요청이 바닷가재, 광어, 안심 스테이크 요리가 있었다.
식사를 하며 근황 토크가 오갔다. 강성진은 어느덧 아이들이 많이 커서 졸업식, 입학식만 6번 치렀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윤기원은 11살 연하와 결혼 1주년을 맞았다고 했다. 윤기원의 아내는 모델학과 교수라고 했다. 김정화 역시 결혼 12주년이며 아이들도 많이 커서 각각 4학년, 2학년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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