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일본 가수 겸 배우 스다 마사키, 모델 출신 배우 고마츠 나나의 소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음을 알렸다.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는 손편지를 통해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생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세 가족의 생활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다 마사키, 고마츠 나나는 영화 '디스트럭션 베이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2016년 영화 '물에 빠진 나이프'를 통해 재회했다.
또한 '실: 인연의 시작'를 같이 촬영한 2019년 교제를 시작해 2021년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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