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덴마크 형제들이 소주 마시기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형제의 마지막 여행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식 중화 요리집에 들른 덴마크 형제들은 소주마시기에 도전했다. 라스무스는 팔꿈치로 소주병 아랫부분을 툭툭쳤다.

이에대해 라스무스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하기에 좀 따라해봤다"고 하면서 민망해 했다. 라스무스는 "영화에서 봤다"며 "팔꿈치에 왜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모든게 잘 섞이라고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뭔가 어설픈 모습이었지만 형제들 눈에는 괜히 뭔가 있어보이는 모양이었다. 소주를 마신 덴마크 형제들은 "달달한 보드카 맛이 난다"며 "턱을 아프게 하는 쓴 맛은 없긴 하다"고 하면서 소주 첫경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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