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뉴리티지 컨셉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형제의 마지막 여행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덴마크 형제의 마지막 여행날이 밝아왔다. 형제들은 등산과 액티비티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특히 형제들이 여행 중 자주 했던 말은 한국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로운 나라라고 했다.

특히 형제들 숙소 근처에 있었던 환구단의 경우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더욱 한국의 미가 빛났다. 알베르토는 "New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뉴리티지다"며 "새로움(New)과 유산(Heritage), 옛것을 합친 말"이라고 했다. '뉴리티지'는 전통 먹거리 혹은 문화에 새로운 요소를 결합해 참신한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라스무스는 "이번 여행 컨셉이 뉴리티지다"며 "고층 건물이 많은 도심에서 서울의 전통적인 면을 경험해 볼 수 있게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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