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청하가 모어비전에서 새출발하는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부에는 에이핑크 김남주,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에 새둥지를 튼 것에 대해 "자세히 세보진 않았지만 정말 많은 곳에서 연락을 주셨었다. 모어비전에서 연락을 많이 주셨고 (박재범이)선배님으로서 해주실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좋았다. 계약조건도 너무 잘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 9월에 계약을 했으니까 반년 정도 됐다. 바로 작업을 들어갔다"면서 DJ김태균의 "불만은 없냐"는 물음에는 "오빠 왜 저 챌린지 안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청하는 "오빠가 너무 바쁘시다. 시간 맞춰보고 있는데 아직 못 만났다. 대표님이시다 보니 (편하게 먼저 연락하기)좀 그렇지 않나"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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